|
청도군은 지난 5일 2016년 한해를 보내며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희망찬 정유년 새해를 밝혀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행사를 가졌다.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영규) 및 장로연합회(회장 양재연)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는 이번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은 내년 1월 9일까지 청도시가지를 환하게 밝히게 된다.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불빛 하나하나가 모여 크리스마스트리가 만들어지듯이 우리 마음속의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하나를 밝혀 새롭고 화합하는 역동적인 민생 청도, 더 살기 좋은 청도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하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서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청도=전경도 newskd@korea.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