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서구가 2014년부터 추진한 상인2지구 80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달서구는 실제 토지현황에 맞는 지적공부 작성을 위해 현지 위성측량과 경계조정, 토지소유자 의견반영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마무리했다.상인2지구 80필지, 21,283.3㎡를 이번 달 6일 결정·공시했고,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이달 중으로 전체 지적재조사 완료 필지에 대해 새로 작성된 지적공부에 맞게 무료로 등기촉탁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수록된 지적을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체계로 등록함으로써 아날로그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100여년전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도면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웃과 경계분쟁으로 소원해진 마음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