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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진락(경주‧사진) 도의원이 ‘2016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시상식은 12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이 의원의 이번 수상은 최근 심각한 9. 12 경주지역 지진피해를 입은 문화재에 대한 긴급 보수 및 경주지역은 물론 경북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이다.또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논리적인 화법을 구사한 송곳질문으로 도민의 입장에서 많은 질타와 대안을 제시한 것도 주요한 공로로 작용했다.이진락 의원은 “이번 수상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과 정겹게 소통하겠다”며 “가슴으로 대화하는 소탈하고 따뜻한 도의원이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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