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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배향선 시의원<사진>이 지난 8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사)지방자치발전소에서 주최하고, '전국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한국여성의정,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후원으로 전국 광역·기초의원들이 3년간 펼친 의정활동 공모전 풀뿌리 의정대상에서 ‘행정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배의원은 의정활동 공모전 7번째 수상이다.
평소 배 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특히 보건복지분야의 전문가로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의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지역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재임명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제66주년 창당기념일에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기도 했다.
배 의원은 "지난 3년간 기속행정을 촉구하는 의정활동을 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집행부와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논의해 가장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가는 process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이를 성실히 실천하려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준 것 같다"며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