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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국립경국대 이주성, 강우석, 조윤혁, 김동훈 학생이 '제60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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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가 지난 24~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남자 단체전에는 강우석(체육 4학년), 김동훈(체육 3학년), 조윤혁(체육 2학년), 이주성(체육 1학년)이 출전해 뛰어난 팀워크와 안정적 경기 운영으로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는 김동훈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거리별 경기에서도 고른 성과를 이어갔다. 70m부문에는 김동훈이 3위를 기록했으며, 50m부문에는 조윤혁이 1위, 이주성이 3위를 차지했다. 30m부문에는 김동훈이 1위, 조윤혁이 2위에 오르는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
우상구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 교수는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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