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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대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개소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대구대학교 제공 |
| 대구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AI·SW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대는 지난 29일 대구캠퍼스 공학7호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교육의 확대를 알리고,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첨단 실습 공간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철 대구대 부총장, 유준혁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김한결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및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철 대구대 부총장은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개소는 대구대가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 교육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결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는 “대구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에게 수준 높은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실무 중심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유준혁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이 산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클라우드 및 AI 기술을 직접 다뤄보며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선도 기업들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SW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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