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수 대구은행 문경지점장은 지난 28일 아프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우먼’ 챌린지에 동참했다.
‘Save Afghan Women’챌린지는 아프간內 사회혼란이 계속되면서 여성 생명권과 기본권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시작됐다.
현영수 지점장은 ‘아프간 여성 = 우리의 인권’ 라는 메시지로 아프간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했다.
또한"탈레반 치하에서 아프간여성들의 생존권과 자유가 침해되고 기본적인 교육과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채 하루하루를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다"며 "아프간 여성들이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아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 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영수 지점장은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경범 문경포럼 대표와 김 익헌 문경골프협회장을 지명했다. 오재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