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3 18:52:41

마약범죄 그 심각성에 대하여…

의성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경위 이종훈
장재석 기자 / 1464호입력 : 2022년 09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마약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그만큼 중독성이 높다고 할 수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를 망치고, 주변을 망치게 된다. 친숙한 마약, 매력적인 중독은 없다. 또한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가리지 않는다.

마약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 특성을 알고 일상 생활에 녹아든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게 된다.

마약은 중독성이 심하고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 할 가능성이 높아 특히 죄질이 나쁜 범죄에 해당한다. 마약 범죄가 증가하게 되면 사회적으로 병들고 성장 동력을 상실하여 국가적으로도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한때 그 옛날 세계적으로 경제대국이었던 청나라가 영국이 몰래 판 아편으로 인하여 몰락하였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이를 알 수 있다.

마약으로 인한 폐해는 매우 심각하다. 일시적 쾌락을 위해 각종 마약류를 투약하지만 그로인해 부작용으로 인해 개인, 또는 한 가정을 파멸의 길로 빠지게 되고 이성에 대한 성범죄 등 2차 범죄발생 우려 역시 매우 심각하다.

과거 유흥업소 종사자 등 특정계층에 대한 일반적 마약거래에서 최근 인터넷을 이용하여 마약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가 되고 있는 것을 보아 이제 마약거래가 특정계층을 넘어 학생 및 회사원 등 일반인들에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 검거 사례를 보면 판매자들은 인터넷·SNS 필로폰, 대마, 엑스터시 등 마약류 판매 글을 거리낌 없이 올렸고 매수자들은 구글링(포털사이트 구글에서 검색하는 행위)을 통해 판매자와 쉽게 접촉한 뒤 마약을 거래했다.

인터넷·SNS에서 마약류 판매 글을 보고 바로 신고를 한다면 수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범인 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민간인이 마약 사범 신고 시 보상금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다. “요즘은 마약을 하는 것 자체가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권층의 전유물처럼 보이면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모 TV 프로그램에서 나온 말이다.

끊임없이 공인들의 마약류 투약 기사가 보도되는 상황에서 마약에 대한 접근성까지 올라가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게 아닌가 싶다. 마약관련 범죄는 조기에 검거하지 않으면 그 폐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처음에는 소수에 지나지 않는 마약이 사회에 확산되면 개인뿐 아니라, 가정 나아가 대한민국이 위태로워 질수 도 있는 점은 명약관하 하다. 각 나라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 마약은 접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우리 경찰은 모든 첨단수사기법을 동원하여 연중 지속적으로 단속·예방해 대한민국을 건강한 나라로 갈 수 있게 할 것이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를 망치고, 주변을 망치게 된다. 친숙한 마약, 매력적인 중독은 없다. 또한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가리지 않는다.

마약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 특성을 알고 일상 생활에 녹아든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게 된다.

마약은 중독성이 심하고 본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 할 가능성이 높아 특히 죄질이 나쁜 범죄에 해당한다. 마약 범죄가 증가하게 되면 사회적으로 병들고 성장 동력을 상실하여 국가적으로도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한때 그 옛날 세계적으로 경제대국이었던 청나라가 영국이 몰래 판 아편으로 인하여 몰락하였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이를 알 수 있다.

마약으로 인한 폐해는 매우 심각하다. 일시적 쾌락을 위해 각종 마약류를 투약하지만 그로인해 부작용으로 인해 개인, 또는 한 가정을 파멸의 길로 빠지게 되고 이성에 대한 성범죄 등 2차 범죄발생 우려 역시 매우 심각하다.

과거 유흥업소 종사자 등 특정계층에 대한 일반적 마약거래에서 최근 인터넷을 이용하여 마약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가 되고 있는 것을 보아 이제 마약거래가 특정계층을 넘어 학생 및 회사원 등 일반인들에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 검거 사례를 보면 판매자들은 인터넷·SNS 필로폰, 대마, 엑스터시 등 마약류 판매 글을 거리낌 없이 올렸고 매수자들은 구글링(포털사이트 구글에서 검색하는 행위)을 통해 판매자와 쉽게 접촉한 뒤 마약을 거래했다.

인터넷·SNS에서 마약류 판매 글을 보고 바로 신고를 한다면 수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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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공인들의 마약류 투약 기사가 보도되는 상황에서 마약에 대한 접근성까지 올라가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게 아닌가 싶다. 마약관련 범죄는 조기에 검거하지 않으면 그 폐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처음에는 소수에 지나지 않는 마약이 사회에 확산되면 개인뿐 아니라, 가정 나아가 대한민국이 위태로워 질수 도 있는 점은 명약관하 하다. 각 나라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 마약은 접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우리 경찰은 모든 첨단수사기법을 동원하여 연중 지속적으로 단속·예방해 대한민국을 건강한 나라로 갈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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