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직원 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다름아름교육연구소 박은주 대표가 맡아 진행하였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장애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공감 ▲일상에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수어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김달하 교육장은 “직원의 장애인식 개선으로 이어져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배려와 포용의 가치가 실현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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