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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우_경북도지사 |
| 세명일보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명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김창원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인재, 자본 등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는 수도권 독과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초일류 국가, 5만 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인구 500만 명 단위 특화산업 기반의 글로벌 경제권을 지방 곳곳에 구축하여 국가발전에 다양한 날개를 달아야 합니다.
지방 성공시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모두의 선결과제입니다. 경북도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지방시대 추진의 선봉에 서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목민(遊牧民)이 아닌 정주민(定住民) 시대’ 선도를 위해 대학대전환을 통한 지역 우수 인재양성, 농업 소득 2배 증가를 위한 농업대전환, 권역별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혁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세명일보가 사회통합을 선도해 경북도는 물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