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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평리3동이 1단체 1경로당 결연 중복행사를 가졌다. 중구 제공 |
| 대구 서구 평리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민간사회안전망, 자유총연맹, 통우회가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결연을 맺은 관내 경로당 4개소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중복행사를 개최했다.
평리3동 5개 단체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치킨, 과일, 떡 등을 준비하여 경로당을 방문했다.
평리3동은 매년 1단체 1경로당 결연을 통해 이웃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여쭙는 등 몸소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윤덕 평리3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평리3동만의 특색있는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더 큰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