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2 18:49:52

수성구, 일본 언론 ‘한방과 K-뷰티 여행’ 대대적 홍보


황보문옥 기자 / 1672호입력 : 2023년 07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 수성구 ‘한방과 K-뷰티 여행’ 프로그램이 소개된 일본 현지 신문.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가 보다 적극적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신문사들과 ‘한방과 K-뷰티 여행’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지난 5월 처음 시행한 교육·의료·여행 융복합 한방연수 프로그램 ‘글로벌 한방학교’는 한국 주재원으로 파견 나와 있는 일본 신문사(서일본 신문, 교도통신) 기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취재했다.

서일본 신문사는 한 면 전체 특집기사로 글로벌 한방학교를 포함한 ‘대구의 한방여행’에 대해 소개하며 한의사 인터뷰와 대표 한방진료 체험기를 상세히 소개해 한방에 낯선 일본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후 고베 신문, 오이타 신문, 이바라키 신문 등 총 5개 신문사의 지면에 소개되면서 한방학교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난 6월 개최된 히로시마 한국 구루메 축제에서 수성구가 준비한 한국 전통문화체험 부스는 히로시마 지역 최대 일간지인 주코쿠 신문 지면, 인터넷판, 트위터를 통해 홍보됐다.

올 상반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의료·웰니스 투어 유치와 홍보 행사로 바쁘게 달려온 수성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투어와 홍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먼저 MBC 아카데미뷰티 대구점(대표 황시안)과 협업으로 K-뷰티 메이크업 체험과 연수프로그램을 개발해 올 10월에 일본인을 모객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 4차 한류로 K-뷰티의 위상이 높아져 일본 미용 전문가들이 좋아할 만한 여배우 메이크업, 아이돌 메이크업 등 한국 스타일 메이크업을 주제로 한 단기 연수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방침이다.

일본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글로벌 한방학교도 계속된다. 오는 10월과 11월에 일본 유명 요리연구가들이 약선요리를 주제로 한 글로벌 한방학교 단기 코스에 참가 예정이며 수성구 의료기관과 경산 대추 축제를 연계한 ‘수경 한방 투어’도 개최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최근 해외에서는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추구하는 '목적이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며 ”이제 수성구도 한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배움과 휴식이 있는 힐링 관광지로 자리 잡아 해외 관광객들이 만족도 높은 여행을 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