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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과 군위군 농촌지도자회가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운영위원 간담회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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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농촌지도자회가 지난 26일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군위군농촌지도자회와 운영위원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군위의 편입으로 대구의 농업 규모는 대도시 중 최대의 규모로 확장돼, 농촌지도자회는 군위군과 달성군 모두의 농업·농촌 발전 기회로 삼고, 농업 분야의 상호 교류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달성군농업기술센터도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곽영록 달성농촌지도자회 회장은 “달성군도 1995년 대구광역시에 편입한 경험이 있으므로 군위군과 서로 협력, 소통할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지속적으로 서로 도와가며 대구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동반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