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 재배 농가 모습. 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제6호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에 대해 전량 긴급 수매하기로 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도내 사과 피해 면적은 지난 11일 현재 기준 375㏊(낙과 352㏊, 침수 23㏊)로 집계됐다. 긴급 수매 물량은 약 4000톤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 사과를 즉시 수매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급선무라 판단하고, 수매기관인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긴급 협의해 선수매, 후정산으로 신속 지원될 수 있도록 특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수매를 희망하는 모든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 한 상자당 1만원으로 수매한다.
농가에서 떨어진 사과를 바구니에 모아둔 후 시·군 과수담당부서나 대구경북능금농협 시군지점 또는 경제사업장에 신청하면,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는 차량으로 농가를 순회하면서 모아둔 낙과를 수거해 가공공장으로 이송하게 된다.
또 수매된 사과는 대구경북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에서 가공품으로 재탄생돼 시중에 판매된다.
이철우 지사는 “저온, 우박, 집중호우, 태풍 등 연이은 기상재해로 도내 농업인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경북은 전국 최대 사과 생산지이고, 최고의 사과 재배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과수산업을 굳건하게 주도하고 있다. 그 주역들이 이번 태풍 피해로 상실감과 허탈감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
|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
|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
|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
|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
|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
|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
|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
|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
|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
|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
|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
|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
|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
|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
|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
|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
|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