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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직원이 화원유원지 강변시설 이용객에 얼음물(청라수)을 나누어 주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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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시설관리공단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병 예방을 위해 화원유원지 강변시설 이용객에 얼음물(청라수)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화원유원지 내 강변 시설(낙동강생태탐방로 등)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가장 더운 오후 1~3시 2시간 동안 준비된 얼음물(청라수) 2000여 개를 8월말까지 매일 제공 할 예정이다.
김정화 이사장은 “더운 날씨에도 화원유원지를 찾아와주는 관광객들이 폭염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