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화령초 봉황관(실내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박미경)에서 주관한 찾아가는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화서면 어르신 250여 명을 모시고 인문학 강좌, 기공체조, 레크리에이션, 전통무용 및 민요, 트로트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재용 화서면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수고하신 적십자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찾아가는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고, 늘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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