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2 22:01:40

엑스코, ‘제37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 성료

출산·육아 용품 천국 대구 베키, 예비부모·육아부모 4만 발길
연 2회→연 4회로 확대, 최신 육아 트렌드 선보일 기회도 2배↑

황보문옥 기자 / 1686호입력 : 2023년 08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엑스코 제공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37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베키는 개최기간 동안 4만여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풍성해진 임신·출산·육아 브랜드와 함께 지난 3월과 6월의 열기를 이었다.

엑스코는 지난해 연 2회 개최했던 베키를 ㈜메쎄이상과 공동주관으로 올해 처음 연 4회로 확대 개최하며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베키는 전시 비수기로 분류되는 8월 본격적인 여름휴가로 인한 방문객 감소와 분기별 개최로 인한 참가업체 분산의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대비 신규 브랜드 입점률은 20% 가량 상승했으며, 분기별·계절별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참가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

또한, 메쎄이상과의 공동주관으로 예비부모·육아부모들의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파격적인 할인제공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실시해 참관객들의 호응과 동시에 매출액 상승이라는 효과를 거뒀다. 이로써 베키는 국내·외 육아용품 브랜드들의 최적의 유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예비부모·육아부모들의 임신·출산·육아활동 지원에도 연중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참관객들과 참가업체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대구에 거주하는 한 예비부모 참관객은 분기별로 개최되는 베키를 통해 출산 후에도 시기별 필요한 제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11월에도 방문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출했다. 또한, 참가업체들은 베키의 개최횟수가 증가됨에 따라 계절별로 최적화된 신제품을 적시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겨울맞이 대구베이비&키즈페어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다채로운 제품과 유익한 육아정보 제공으로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대구베이비&키즈페어가 예비부모·영유아 부모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메쎄이상과 공동주관으로 올해 처음 연 4회 확대 개최를 시도했는데, 분기별 개최를 정례화해 국내 대표 육아박람회로서 입지를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