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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가 청도군 청도읍에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가 지난 31일 청도읍에서 ‘2023년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비영리재단인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봉사활동이다.
청도군으로부터 주택노후화로 수리가 시급한 가구를 추천받아 수혜가구를 선정했으며 대상 가구에 부엌 수리, 욕실 교체 등을 지원했다.
예창완 지사장은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농민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