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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배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뒤줄 왼쪽 네번째)이 (주)세안정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건물 앞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병무청 제공 |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지난 1일, 경산 소재 병역지정업체인 ㈜세안정기를 방문해 장길화 대표이사 및 산업기능요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경북병무청은 연초부터 매 분기,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정업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피드백 하고 있다.
㈜세안정기는 건설장비 분야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완성차 및 철도차량과 방위산업 등 핵심기계부품 생산이 활발히 이뤄지는 회사로 2017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돼 기술인력을 키워오고 있으며 현재도 7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 중이다.
임종배 청장은 업체장과 환담 자리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숙련된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근로권익이 보호되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선 현장을 방문해 병역지정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기능요원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