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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외국인 유치 사회통합교육<상주시 제공> |
| 상주시와 가족센터가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상대로 한국 전반에 걸쳐 교육한다.
이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한국어를 비롯한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문화·법률교육으로 지역사회에 조기에 적응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금 평생학습원에서 진행하며,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하게 됐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란 전국 89개 인구 감소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했거나 1인당 연소득이 2974만 원 이상 되는 우수 외국인에 대해 인구감소지역 내에 5년간 거주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등이 한국어 교육 등을 희망할 경우 상주시 가족센터(054-531-1343)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법무부 지역특화 비자사업이 시행 초기인 만큼 지역 내외의 우수 외국인 인재를 조기에 유치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관내 기업체의 안정적 노동력 제공과 생활인구 확보를 통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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