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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일본 대기업 임원 초청 온라인 멘토링을 가지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12일 ‘2023년 일본 대기업 임원 온라인 멘토링’를 가졌다.
지역 청년에게 해외 취업, 글로벌 마인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멘토링에는 일본 기업 미쓰이미스토모은행(SMBC) 자회사 SMBC휴먼캐리어, ㈜로손그룹, 간사이국제공항 계열사 ㈜간쿠엔터프라이즈, 대형백화점 인사그룹사 ㈜딤플, ㈜원테라스 임원들이 참여했다.
이밖에 주 일본 대한민국민단 효고현 본부 부국장과 효고청년회장이 참가하고 수성구에서는 지역대학생 80명이 참가했다. 또 화상 회의로 진행한 온라인 멘토링에서 일본기업의 임원들이 기업 소개와 일본기업 취업에 대해 40분간 발표를 한 후 질의응답을 시간을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해외일자리 실질적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일본금융사 및 기업임원들, 지역대학 교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린다”며,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이 취업 성공의 꿈을 이루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