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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상주시 제공> |
| 2023상주컵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지난 9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시·도별 유소년 축구클럽 17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4일까지 3주간 3차에 걸쳐 조별 경기와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진행되며, 3·4학년부 우승팀은 베트남 동계 전지훈련 및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동강변축구장 일대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선수단과 지도자를 비롯한 학부모, 응원단 등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우리의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축구선수들이 상주에서 꿈을 펼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구 제일의 도시가 되기 위해 거듭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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