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3 06:37:42

‘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 수성 못페스티벌 개최

수성구 보유 예술자원만으로 구성 ‘주제공연-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
3일간 매일 밤 대중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장르 대규모의 공연
들안달빛야식당, 들안아트몰, 들안길푸드페스티벌로 들안길 행사 풍성

황보문옥 기자 / 1705호입력 : 2023년 09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 수성구가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한 ‘수성못 페스티벌’이 오는 22일~24일까지 수성못에서 연다. 

수성못페스티벌은 대구시민뿐 아니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인 수성못에서 시민들이 새롭고 다양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연예술축제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를 주제로 희망이 가득했던 수성을 돌아보고, 유일한 수성의 내일을 향해가는 도약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상화동산, 수상무대, 동편 포켓무대, 남편 포켓무대, 울루루문화광장, 남편 산책로, 들안길 등 수성못 둘레 전역에서 진행한다. 퓨전 국악 콘서트를 시작으로, 수상 음악회, 거리 예술 공연, 주제공연, 음악 불꽂쇼를 포함한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함께 열린다.

행사 첫날 22일에 선보이는 ‘퓨전 국악 콘서트’는 국악인 장사익과 미스트롯2에 출연한 가수 은가은을 초청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예술적 기량이 우수한 젊은 예술인들과 국악 관현악단이 협연하여 화합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23일에는 수성못의 영상 음악 분수와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클래식과 대중가요가 함께 어우러지는 ‘수상 음악회’를 진행한다. 수상 음악회는 수성구 홍보대사인 대구 출신 트로트 가수 한강, 수성아트피아 남성중창단 ‘솔로이스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로 구성된 벨레스텔레 그리고 국악밴드 ‘놀다가’의 무대로 꾸려진다.

축제 마지막날인 24일에는 축제 슬로건인 ‘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를 토대로 주제 공연을 전개한다. 시민과 예술인 1천여 명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로, 희망찬 내일을 위해 나아가는 스토리를 담은 한편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행사장 일대에서 생활 예술인들과 전문거리예술팀의 공연, 아트 플레이존의 아트월, 스탬프 투어 등 가족, 연인이 함께 추억을 남기고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들안길에서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매일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들안달빛 야식당, 들안아트몰이 운영되며, 24일 열리는 들안길푸드페스티벌에서는 50여 개의 들안길 맛집 음식을 차량 통행이 통제된 도로 위에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수성못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2일 ESG 경영 실천과 도농 상생을 위해, 일손이 부족한 임고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청도도서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초청 강연  
대구한의대 반려동물 관련 학과, ‘오수의견제’서 체험형 프로그램  
대구보건대, ‘DHC-HEART’응급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  
영남이공대,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서 대상 등 다수 수상  
문경대 간호학과, 문경 찻사발축제서 ‘환경지킴이’ 재능기부 봉사  
문경교육지원청,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경북조리과학고,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대상·금상 휩쓸어'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