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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전국 243개(광역 17개, 기초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사전컨설팅 처리,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부여 등 6개 지표에 대해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구는 특히 오수관로 사업을 추진한 점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계기관에 노선변경을 제안해 약 35억 원을 절감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합적 행정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노력한 동구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