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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서구협의회가 제21기 출범식을 가졌다. 서구 제공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서구협의회가 지난 25일 서구청에서 제21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21기 자문위원을 비롯해 류한국 서구청장, 김진출 서구의장, 김동구 대구지역 부의장과 각 기관, 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출범한 제21기 민주평통 서구협의회는 최영훈 협의회장을 비롯해 직능대표 36명, 지역대표 10명으로 총 4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이달 1일~오는 2025년 8월까지 2년간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통일 공감대 확산, 통일정책 자문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출범식은 제21기 서구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선서, 임원 인준, 제21기 활동 방향 공유, 협의회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최영훈 회장은 “대구 서구협의회가 자유 통일의 중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자문위원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