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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성신여중 세금 공모전 다수 입상<상주 성신여중 제공> |
| 국세청이 주관한 전국 청소년 세금작품 공모전에 상주 성신여중 재학생들이 참가해 학교에 수여하는 감사패와 국세청장상을 포함한 19명이 상을 받았다.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나의 생활 속 세금 이야기, 역사 속의 세금,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쓰이는 세금, 성실납세의 중요성과 국세청의 역할 등을 주제로 글짓기, 포스터, 만화 총 3개 분야에 걸쳐 공모전이 이뤄졌다. 이번 공모전에서 1학년 이혜민 학생이 국세청장 금상, 2학년 박지수 외 3명이 지방청장 금·은·동상을, 1학년 박선우 등 14명이 세무서장상, 총 19명이다.
학교 측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세금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납세 의식을 심어주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공모전은 많은 학생이 시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인 납세자의 의무가 있을 정도로 세금은 우리 생활에 밀접히 연관돼 있음을 이해하고, 국민으로서의 성실납세의 의무가 국가 발전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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