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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가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에서 아쉬워하고 있는 교직원들 모습. 영남이공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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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가 지난 25일 오전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을 개최했다.
행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교직원과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 본부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전을 펼쳤다.
행사 시작 전부터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하나둘 모여들며 응원 열기를 더했고, 참석자들은 응원 도구를 활용해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경기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국가대표팀의 공격과 수비 장면마다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함께 경기를 즐겼다.
이번 단체 응원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 관람을 넘어 대학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재용 총장은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축제를 계기로 교직원과 학생이 하나 돼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활기찬 대학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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