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난달 26일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앞두고 사회복지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중앙시장상인회와 함께 상주중앙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4일부터 실시하는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의 사전 홍보를 위함이다.
이광호 상주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취약계층을 발굴 함으로써 상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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