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계림동이 지난 20일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계림동과 환경관리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덕동 소재의 농가를 방문해 감 줍기와 운반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채인기 동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떫은 감은 적기 수확이 중요한데 어려움에 처한 농가 일손을 보태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