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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상 수상<상주시 제공> |
|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상주시가 인도주의 사업 재원인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장려상에 올랐다.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가진 이날 행사는 산불, 집중호우를 비롯한 재난구호활동과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및 조손가정 지원 등에 쓰일 적십자회비 모금을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모금 계획안을 수립한 후 적극 모금 활동에 들어간 결과 목표액 대비 102%를 달성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경북 22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 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 표창, 올해는 영천시‧봉화군 최우수상, 문경시‧영양군 우수상, 상주시‧고령군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바쁜 연말에도 적십자 모금에 앞장서주신 이‧통장뿐 아니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시 모금이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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