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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농산물 수확 체험 및 견학<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체험온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11월부터 연말까지 토마토 수확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하는 이 실증단지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의 기자재나 농업용 로봇, 복합환경제어기 등 스마트팜 관련 기술 및 신제품의 현장실증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기자재 국산화로 우리나라 스마트팜 기술 향상에 기여하는 핵심기능이다.
이번 행사는 실증단지에서 토마토 수확 체험과 함께 스마트팜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견학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지난 7월~8월 천봉산 요양원 등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확 체험활동을 이어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소외계층의 사회활동 확대에도 기여한 바 있다.
이건희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수확 체험 참가자의 큰 호응에 감사드리며, 실증단지 체험온실의 지속적인 수확 체험으로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한편, 시민과 상생하는 혁신밸리로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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