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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각초등학교 학생들이 청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풍각초 제공 |
| 풍각초가 경북교육청 청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우리는 책 친구' 사업에 참여했다. 1~2학년 19명 학생을 대상으로 3월에서 11월까지 매주 1회 25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우리는 책 친구'는 청도 도서관의 특성화 사업으로 원거리 학교로 찾아가서 그림책을 매개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그림책 읽어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도서관에서 능동적인 독서를 체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는 책 친구' 프로그램은 ‘소중한 이름’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겨울과 친구’라는 마지막 회기까지 약 7개월 동안 친구, 가족, 꿈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1학년 김모 학생은 “선생님께서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신 후, 그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해서 좋았다. 내년에 2학년이 돼서도 계속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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