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우리동네 클래스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 일환인 ‘우리동네 클래스’을 지난 1일 개강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경북 공모사업으로 시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올해는 지역 청년이 배워 보고 싶은 것을 행복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취미클래스,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 수강생 모집은 지난 달 17일~27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를 받았다.
교육과정은 예술·공예 강좌 11개(미닫이서랍장·가죽가방·핸드크림 만들기), 요리 강좌 5개(쿠키·막걸리·모나카 만들기), 힐링 강좌 1개(아로마 체험)로 총 16개 과목 32개 강좌에 330명이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지역 내 클래스공방에서 진행된다.
특히 미혼 청년의 교류와 만남 기회 제공을 위해 와인이론&시음 클래스를 별도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우리동네 클래스는 2차시 클래스로 구성해 연속적인 문화·취미활동으로 자연스레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단편적인 취미클래스를 넘어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인 성과공유회를 오는 130일에 개최 할 예정이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이 취미클래스를 기반으로 서로 교류해 나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에게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문경시는 지난 26일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 등 72명이 문경시 평생학습관의 운영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