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연말을 앞두고 이달 15일~12월 2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연말정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을 통해 상주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돼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곶감 찹쌀떡 등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선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도 전하고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상주곶감, 한우 등 시에서 정성껏 마련한 답례품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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