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조감도.<상주시 제공> |
| 상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이 오는 2025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지난 2일 사업계획승인이 완료된 이 사업은 관내 기업 등 신규고용 인원의 인근 도시로 유출 방지와 주거공간 및 어울림 복합공간 조성으로 상호소통 및 자기개발로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보금자리에서 정착해 상주로 인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전략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대 주택 조성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사업비 290억 원(기금 133억, LH·국토교통부 117억, 시비 40억)이 투자될 예정이며, 대지면적 2,424㎡의 부지(서문동 149-3번지, 구 한전사택)에 연면적 6,712.3㎡의 주거복합건축물 1동으로 통합공공임대 70세대(31㎡: 40세대, 41㎡: 30세대) 및 커뮤니티 센터 등 지원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등 앞으로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해 오는 2027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