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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창명주 리브랜딩 컨소시엄팀이 장인학교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상주시 제공> |
| 상주 함창명주 리브랜딩 컨소시엄팀이 장인학교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지난 21일 경천서림과 명주정원에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협약과 수료생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브랜드 사례를 살펴 나만의 창업 아이템을 도출하는 챌린지형 온라인 교육과 로컬 상권을 투어하며 브랜드 전략과 운영사례를 수집하는 인사이트 트립, 제품 개발에 필요한 멘토링 등, 지역 자원 활용 및 상권 기획 교육과정을 통해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6월 로컬브랜드 창출팀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된 아워시선은 로컬브랜드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고자 ‘아워로컬스쿨’이란 장인학교를 9월부터 3개월간 운영했다.
특히,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함께 패션 세미나를 열어 무신사 입점과 운영 노하우, 시장을 읽고 트렌드를 발견해 내는 시각을 배우는 기회를 통해, 상주 함창명주상권에 창업 모델을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역할이 중요하다”며, “장인학교를 통해 청년이 민·관·학 협력체계를 통해 더 큰 성장동력을 얻어 지역에서 창업, 일자리 창출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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