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이안면이 지난13일 관내 다문화 출산가정을 찾아 축하선물(기저귀, 꽃, 축하금)을 전달했다.
김호웅 면장은“저출생 고령화시대에 관내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안 면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자원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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