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에 살고 있다. 따라서 항상 우리는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측한다. 미래문제를 현재서 풀지를 않으면, 미래는 지금보다 더 힘들 것이 빤하기 때문이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국로봇학회, 융합연구혁신전략위원회와 ‘미래융합포럼 2025 상반기 세션’에 따르면, 전 세계는 인공지능이 현실 영역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다. 2024년 한국은행에 따르면, 기후대응이 없다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2100년까지 기존 성장 경로와 비교해, 총 21%나 감소한다.
지난 5일 경북도에 따르면, 2045년 광복 100주년을 준비하는 ‘경상북도 미래 비전 2045’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이철우 경북 도지사, 최병준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교육감,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 김형동 국회의원, 22개 지자체장과 도민이 참석해, 경북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와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앨빈 토플러도 참석했다. 클레멘트 베졸드 박사는 특별강연을 했다. ‘경북도 미래비전 2045’의 책임연구원인 서용석 카이스트(KAIST)교수가 개요를 설명했다. 인공지능(AI) 도지사는 미래에서 온 편지, 2045 미래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의 미래 비전으로 ‘전통과 혁신의 중심, 희망 미래를 여는 경북’을 제시했다. 경북도민 의견을 반영해, 도출된 다양성, 전통성, 유연성을 3대 핵심 가치로 선언했다. 이런 가치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미국의 ‘대안 미래 연구소(Institute for Alternative Futures)’창립자 중 한 명인 미래학자 베졸드 박사는 강연에서 진정한 비전은 이미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경북도는 가치 혁명으로 복지, 지속 가능성, 사회적 형평성을 높인다. 공간 혁명으로 인간 중심의 네트워크 공동체를 만든다. 미래는 지금보다 ‘인간을 더욱 중심’에 둔다는 것이다. 서용석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경북도 미래비전 2045’가 앞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구구조가 변화한다. 글로벌 정세에 따른 농어업을 개방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구조를 개편한다. 신 기후체제의 환경규제 등 주요 도전 과제에 대응한다.
AI도지사는 ‘미래에서 온 편지’서 대구경북 신공항, 첨단과학도시에서 열리는 홀로그램 글로벌 포럼, AI 로봇이 다도를 시연했다. 외국 관광객에게 한국 정신문화를 다국어로 설명했다. 경북이 가치·기술·공간 혁명을 이뤄갈 미래를 그려냈다.
2045년 경북은 아이들이 꿈꾸는 이상향을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함께 이루자는 의미로 아이들이 그린 2045년 그림을 ‘미래함’에 담아, 더 나은 경북의 미래를 기원했다.
가치 혁명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공감대를 형성해, 도출한 다양성, 전통성, 유연성의 3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다. 가치 혁명은 다양한 세대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전통문화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세부 지표를 설정해, 플래그 십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기술 혁명은 혁신적 과학기술 역량을 확충해, 경북의 경제력을 높인다. 지식 창출 성과를 극대화한다. 혁신 역량을 활용해 기후변화, 재난재해, 감염병 등 지역적 문제를 해결한다.
ICT와 반도체 기반 AI+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바이오산업 및 청정에너지 기술을 선도한다. 공간 혁명은 경북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과 연계해, 통합적 공간 구조를 재편한다. 농업 혁신도시를 조성한다. 전통성 분야는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는 ‘미래비전 2045’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미래 비전을 반드시 실천한다. 이 같은 것은 매래의 경북도 모습에다 한국이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나가는 노둣돌이다. 경북도는 미래비전을 가열(加熱)차게 추진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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