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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 뷰티스마트케어과가 ‘2026 국제보건뷰티 EXPO’ 패치테라피 얼굴·바디 부문에 출전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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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총장 김재현) 뷰티스마트케어과가 전국 규모 보건·뷰티 경진대회에서 참가 학생 전원 수상과 함께 기관 최고 영예를 안았다.
호산대 뷰티스마트케어과는 지난 5월 16일 동서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국제보건뷰티 EXPO’패치테라피 얼굴·바디 부문에 출전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고, 기관 부문에서도 ‘최우수기관상’을 공동 수상했다.
국제보건뷰티 EXPO는 전국의 보건 및 뷰티 분야 전문 인재들이 모여 실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다. 호산대 학생이 출전한 패치테라피 종목은 인체 얼굴과 바디 부위에 적용되는 전문 테라피 기술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분야다. 대회에서 학생들은 고도화된 실습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프로페셔널 부문과 일반부 모두에서 압도적 성적을 거뒀다.
상훈별로 살펴보면 일반부 얼굴·바디 부문에서 유상미 학생이 얼굴 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 신경옥·박진희·박현주 학생이 바디 부문 대상을 나란히 거머쥐었다. 이어 임수정 학생이 얼굴 부문 국회의원상을, 하수목 학생이 바디 부문 대회장상과 금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금상 수상자 명단에는 얼굴 부문 권수민·안영혜·권미정·김지윤 학생과 바디 부문 백지희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권승미·노영희·손혜진·양진영 학생이 얼굴 부문 은상을 받았으며, 박유선 학생(얼굴 부문)과 윤영순 학생(바디 부문)이 동상을 수상하며 출전 학생 16명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수정 호산대 뷰티스마트케어과 학과장은 “ANCHOR 사업을 주축으로 가동되는 현장 중심 교육 체계와 다각적 실습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전원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산업체 최신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전공 실습, 전문 자격증 취득 과정, 고품질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다듬고 운영해 미래 뷰티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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