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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의료원 김순희 간호본부장과 김수홍 영상의학과장, 서완석 기획조정처장, 이준 병원장, 김용대 의료원장, 필립스 코리아 최낙훈 대표이사, 공순성 세일즈 본부장, 이승준 CT 사업부 본부장, 하원태 세일즈 이사. 영남대의료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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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의 검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필립스사의 Spectral(스펙트랄) CT 7500을 도입했다.
영남대 의료원은 이번 CT 라인업 도입을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검사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가동되는 장비에는 필립스의 독자적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재구성 기술인 프리사이즈 이미지(Precise Image)가 탑재됐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저선량 CT 검사 프로토콜 구축이 가능해져 환자의 방사선 노출은 크게 줄이면서도 진단에 필수적인 고해상도 영상 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김용대 영남대 의료원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임상 연구와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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