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6 18:48:07

경북도 내년 국비 13조, 성사돼야 한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305호입력 : 2026년 05월 0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선출직 공직자 최대 책무는 해당 지역의 사회간접자본 확보다. 이건 국비다. 극비가 제대로 확보가 돼야, 그 지역은 살기 좋은 지역이 된다. 이것은 선출직 공직자가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최대 지름길이다.

경북도가 추구하는 것은 시·도민의 행복한 일상생활 영위가 최고 목표다. 이의 큰 밑그림은 국비 확보에 따른 사회간접자본 확보에 전적으로 달렸다. 사회간접자본으로 시·도민에게 일상생활에 편의를 제공한다.

국비확보라는 탄탄한 기반위에 이때부터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행복 추구가 현실에서 구현된다. 이 같은 구현으로 그 지역은 살기가 좋은 지역이 된다. 일자리도 창출된다. 인구도 증가한다. 국비 확보로 이때부터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행복이 현실서 구현된다.

지금은 스마트와 인공지능 시대다. 이런 것들이 잘 구현된 지자체일수록, 그 도시는 미래로 향해 발전한다. 현재에서 미래까지 먹을거리를 안전하게 장만한다. 또한 예술·문화의 도시가 돼, 시·도민은 수준 높은 문화를 향수할 수가 있다.

경북도는 광역단체다. 국비의 확보함에는 단체장의능력에도 달려있지만, 해당지역의 특화된 사업도 큰 역할을 담당한다. 지금 국비가 경북도 시·군 주민의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 달 28일 황명석 경북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청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사업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실·국별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3월 10일)이후 실·국별 정부 부처 방문 결과와 사업별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지자체 부처 예산에 대비해, 미진한 사업을 보완하고 다듬었다.

경북도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13조 원대로 설정’했다. 국정과제 및 대통령 지역공약과 연계된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했다. ‘포스트 에이펙(APEC)’, ‘산불 피해 대책’ 등 경북도정 핵심 현안을 국비 사업과 연계했다. 주요 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에 온힘을 기울였다.

지난 해보다 국비 확보 대응 체계와 활동 점검을 대폭 강화한 결과에 따르면, 실·국별 건의 사업 건수와 금액, 규모가 모두 증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2027년 국비 13조 원을 돌파했다. 경북도는 보고회서 파악된 부처별 기류를 전 부서와 공유했다.

5월부터 본격화되는 부처별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보고회에선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문경~김천 철도(문경~상주~김천) 등 주요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소형모듈원전(SMR) 제작 지원센터 설립이다. 인공지능(AI) 방산 특화 공유공장의 구축이다. 대경선 예비차량 구매를 지원한다. 송이 생물자원 스마트밸리를 조성한다. 제조 환경 인공지능(AI) 월드모델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사업이다.

남부권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를 건립한다. 에이펙(APEC) 정상회의 공동체 정원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실·국 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신규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을 유치한다.

이와 같은 것에 경북도정 핵심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주를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전초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도 함께 검토됐다. 경북도는 ‘산불 피해지원 재건 대책반’에선 피해 주민의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했다.

지난 달 23일 착수보고회를 가진,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운영 지원 용역’으로 지역 재건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역 미술품 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연구·전시한다. 경북도립미술관 건립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황명석 경북 도지사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다. 지금은 선거철이다. 출마자의 공약사항을 잘 검토해, 표를 줘야만 한다. 이번 경북도의 국비는 반드시 성사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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