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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최기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공공배달앱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최기문 예비후보는 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투입,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는 낮추고 매출은 높이는 체계를 마련,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예비후보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쿠폰 지원과 홍보를 결합한 전략을 제시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수수료 측면에서 경쟁력이 크다. 민간 배달앱이 약 20% 수준의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먹깨비는 약 5% 수준으로 약 15%p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먹깨비는 영천사랑카드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해 지역화폐 사용을 촉진하고,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되는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최 예비후보는 이지역 축제 연계 홍보, 생활밀착형 광고, 가맹점 지원, 이벤트 운영 등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통해 이용률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최 예비후보는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줄이면서 매출은 높이고, 시민에게는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정책”이라며 “영천형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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