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2 18:51:12

2026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 활기

어린이집 원생과 주민 함께
장재석 기자 / 2310호입력 : 2026년 05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 전개 모습.<군위군 제공>

군위군 곳곳에서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 변화가 눈에 띄고 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182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해가 갈수록 활기를 더하며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올 봄에는 약 70여 개 마을 곳곳에서 환경 정비와 경관개선 활동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주민은 함께 힘을 모아 마을 청소에 나서고, 지난해 심은 꽃과 나무를 보식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쓰며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마을 공동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읍 동부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군위 어린이집 원생의 텃밭 가꾸기 행사는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을만들기 사업의 긍정적 의미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부계 대율1리의 캘리그라피 교실처럼 각 마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주민 제안으로 마련되고 있으며, 실생활과 취미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주민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참여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세대 간 화합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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