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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육청 소속 교육노동자들이 대구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를 지지선언 하고 있다.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 캠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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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육청 소속 교육노동자 1000여 명이 임성무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구교육청 소속 교육노동자들은 지난 13일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인 임성무 후보와 민주진보교육의 시대를 함께 하고자 한다”며, “임 후보는 학교 구성원인 교육노동자를 교육 주체로 인정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 진보교육의 시대를 열어나갈 유일한 후보라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교육의 공공성과 노동 존중의 가치를 위해 학교 현장에서 39년을 실천해 왔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닌 대구 교육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대구교육청 소속 교육노동자들은 “지난 8년 대구교육을 바꿀 적임자이자 현장을 아는 교육 전문가”라며, “학교 내 차별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후위기와 AI격변에 대비한 생태전환 교육을 실천할 후보라는 점에서 지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동이 존중받고 차별없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움을 행복해 하는 학교를 원한다”며, “임 후보와 함께 차별 없는 학교, 노동의 가치가 빛나는 대구교육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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