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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좌측부터 문경수 씨, 윤종권 씨, 엄재석 씨).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과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문경수(남·65), 윤종권(남·62), 엄재석(남·67) 씨를 ‘2026년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수상자인 문경수 씨는 동인동 주민자치위원, 동인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 동인동 행복마을축제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나눔 실천과 협동조합 운영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윤종권 씨는 성내3동 자율방범대장과 중구 자율방범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범죄 예방과 주민 보호, 청소년 선도 활동에 힘써 왔다. 현재는 성내3동 새마을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봉사와 나눔, 이웃 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사회봉사 부문의 엄재석 씨는 중구 자율방범연합회장과 중구 재향군인회장을 거쳐 현재 대신동 방위협의회 위원, 대신동 주민자치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오는 7월 ‘개청 63주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 & 2026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어울마당’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수상자 공로에 감사드리며, 수상자 선행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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