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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에게 ‘축하의 꽃’을 전달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가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올해 성년을 맞이한 2007년생 재학생 182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년으로 첫발을 내딛는 재학생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현 총장은 캠퍼스에서 학생을 만나 축하의 마음을 담은 꽃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성년을 맞은 2007년생 재학생이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 앞날이 늘 빛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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