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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기현 후보 사무실 제공 |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가 오중기 도지사 후보와 함께 20일 경산시청 앞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장말선 도의원 후보, 이경원 시의원 후보’(서부2·북부), ‘배향선 도의원 후보, 양재영 시의원 후보’(중방·중앙·동부), ‘전봉근 도의원 후보, 박미향 시의원 후보’(남천·남부·서부1)와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곽희은 후보도 참석했다.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 취업·창업특화밸리 조성 ▲디지털 전환시대 ‘AI+X’ 교육모델 추진 ▲대학과 산업, 정주 연결 경북형 공동캠퍼스 구축 ▲청년들의 생계·주거 등 기본생활 지원 ▲국립현대미술관 경산관 건립 등 문화거점도시 조성 이다.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도 기자회견을 통해 ▲메가특구 지정을 통해 규제특례 확대 등 창업거점도시 조성 ▲치유농업 육성 및 금호강 국가정원 추진 등 생태·관광·치유도시 조성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아동·어르신·장애인 돌봄공백 해소 ▲경력단절 여성 교육훈련 및 인턴십 패키지형 도입 ▲소상공인 지원센터 건립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노후시설 현대화 등 공약을 제시했다.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30년 국힘 일당독점 결과는 경북과 경산을 과거에 묶어 두었다”며 “경북의 정치권력을 바꿔야 경북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는 “경산시민들을 만나뵈면 이번이야말로 변화의 기회라고 말 하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경산 발전은 중앙정부와 원팀 행정을 할 수 있는 집권여당 시장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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