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인수 의장 |
|
|
 |
|
| ↑↑ 손말남 부의장 |
|
제10대 경북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인수 시의원이 선출됐다. 부의장은 손말남 시의원이 뽑혔다. 김 의장과 손 부의장은 국힘 소속으로 재선이다.
김인수 신임 의장은 “부족한 저를 의장에 선출해 준 동료 의원에게 감사드리며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을 느낀다”며 “시민 목소리가 시의회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소통과 협치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0대 경산시의회는 당초 임기 첫날인 지난 1일 임시회에서 의장단을 선출할 계획이었으나 국힘(9명)과 더불어민주당(6명)·무소속(1명) 시의원간 의장단 선출을 둘러싼 충돌로 예정된 개원식도 치르지 못한 채 파행을 겪었다.
이에 시의회는 2일 오전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오후에는 상임위원장 2명과 운영위·윤리특별위 위원장 등을 선출할 계획이었으나 국힘과 민주당 시의원 대립으로 또 파행사태를 맞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