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08 03:50:49

영남이공대,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 대상 ‘고맞고 FUN진로 JOB체험’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전공 이해도와 진로 설계 지원
황보문옥 기자 / 2347호입력 : 2026년 07월 0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영남이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고맞고(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FUN진로 JOB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들이 제과제빵실에서 체험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가 지난 3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과 학과별 실습실에서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맞고(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FUN진로 JOB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고교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대학 전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연계해 비진학 일반고 학생에게 진로 설계부터 취업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 약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전공 분야를 고려해 조리아트과, 뷰티디자인과, 디자인문화콘텐츠과, 무대영상예술과 등 4개 분반으로 나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조리아트과 학생은 글로벌외식조리과에서 서양조리실과 제과제빵실습실을 둘러보고 서양조리와 제과제빵 실습을 직접 경험하며 외식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 조리기술과 글로벌 외식산업의 실무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뷰티디자인과 학생은 K-뷰티과에서 글로벌 K-뷰티 산업의 성장과 최신 뷰티 트렌드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메이크업과 뷰티 디자인 실습을 체험했다.

디자인문화콘텐츠과 학생은 게임애니메이션과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무대영상예술과 학생은 시각영상디자인과의 맥(Mac) 실습실과 영상편집실, 사진 및 영상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실제 교육 환경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전공별 현장 체험과 진로 상담, 성격유형 검사, 대학 학과 탐방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는 점에서 학생 만족도를 높였다. 

영남이공대는 실습 중심 교육환경과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각 학과 특성과 미래 산업 전망을 소개하며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학생이 직접 실습하고 대학 교육을 경험하는 과정은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가장 효과적 진로교육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 지속 협력해 학생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6일 황금모종 김훈 대표가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의 여름나 
상주 동문동이 지난 6일 2026년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문경 마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10개 취미교실에 3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지난 3일 의섳 봉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기동대가 협업해 ‘벌레야, 물럿거라! 경로당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전국 칵테일대회 대상 2명 등 전원 수상  
영남이공대,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 대상 ‘고맞고 FUN진로 JOB체험’  
대구보건대, 디지털헬스케어 혁신클러스터 심포지엄 '성료'  
문경대 평생교육원,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 참자가 모집  
대구대 SSK음성발화데이터 연구단, ‘국민체감형 연구성과 공모전’ 우수상  
2026 문경Wee센터 상반기 다품협의체 개최  
영진전문대, AI 인재양성 해외연수 프로그램 본격화  
대구보건대, 메디엑스포서 글로컬 혁신 성과 소개  
계명대 김광협 교수, KOSAC ‘올해의 지도교수상’  
영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칼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사용 시간이 크게 늘고 있다. 시원한 실내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역 간에 통합하려면, 첫째, 주민의 중론이 모여야 하고, 둘째 
안동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어느덧 20년을 맞았다. 
올 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월드컵,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강순희씨는 얘기한다.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극복하며 사는 게 인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전국 칵테일대회 대상 2명 등 전원 수상  
영남이공대,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 학생 대상 ‘고맞고 FUN진로 JOB체험’  
대구보건대, 디지털헬스케어 혁신클러스터 심포지엄 '성료'  
문경대 평생교육원, 별암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 참자가 모집  
대구대 SSK음성발화데이터 연구단, ‘국민체감형 연구성과 공모전’ 우수상  
2026 문경Wee센터 상반기 다품협의체 개최  
영진전문대, AI 인재양성 해외연수 프로그램 본격화  
대구보건대, 메디엑스포서 글로컬 혁신 성과 소개  
계명대 김광협 교수, KOSAC ‘올해의 지도교수상’  
영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