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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학교병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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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최근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평가가 처음 시행된 지난 2018년 이후 4회 연속 1등급을 유지했다.
평가는 지난해 1월~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진료환경과 감염 예방, 환자 안전 등을 중심으로 구조·과정·결과 등 11개 지표를 평가했다.
영남대병원은 중증도 평가 시행률, 총정맥영양(TPN) 협진 시행률, 신생아중환자실 회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 출생 신생아 감시배양 시행률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 소아외과와 소아심장 분야 전문의를 모두 갖춰 필요진료 협력과목 평가에서도 100점을 기록하며 동일 규모 병원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이준 영남대병원장은 “4회 연속 1등급 획득은 신생아 치료 역량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생아들이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